GNB

회원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옵니다.

그동안 이 홈을 사랑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부득이 하게 이 싸이트를 더 이상

관리하기가 어려워서 잠정적으로 문을 닫습니다.

 

회원으로 가입해 주신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공지에 올린 것처럼 네이버와 다음에 카페에 전념하기로 하였으니

너그럽게 양해를 부탁 드리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주실 분들은 앞으로

네이버와 다음 카페에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회원님들의 소중한 정보는 안전하게 처리하겠습니다.

제가 임으로 탈퇴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피측의 무성의한 관리로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음이 안타깝군요~

하긴 회사도 먹고 살아야 하니 유료회원에게 신경쓰는게 당연하겠지요...

 

그동안 오피측의 무료 홈페이지 운영에 감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홈페이지가 어떤것인지 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오피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 더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들 안녕히 계십시오.

 

운영자 주사랑 올림. 2009/04/12.

 

  • 댓글:(0)
    날짜:2009-02-25
    글쓴이:주사랑

     

     

     

     

    당분간 네이버와 다음 카페에 전념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방문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입하신 회원님들께서는

    로그인하신후 내정보를 클릭하셔서 탈퇴하실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서 운영하다보니 자주 오기가 어렵군요...

    죄송합니다.

     

    네이버 카페 바로가기

    사랑 그리고 편지 - http://cafe.naver.com/pray153

우리 주님은요
우리 
주님은요 
아주 
작은것을 보시죠

눈에 
안보이는 
바람...

소리...

작은 
겨자씨를 
보시며 
크다 하시죠 

작은 
소자를 보시며 
천국에서 
크다 하시죠 

누구보다 
크다고요 
세례요한보다 
더 크다고요

우리 
주님은요 
세리들과 
죄인들의 
친구랍니다

병든자들과...
못보는자들과...
못듣는자들과...
못걷는자들과...

무시당하며...
조롱당하며.. 
놀림을 당하는 
자들속에서  

함께 먹고요... 
함께 마셔요..
함께 웃어요...

우리 주님은요 
아무도 
거절하지 않고요

나도 받아 
주시고요 
나더러... 
친구하재요...

난 
그럴수 없다고 
뒷걸음 
치는데요...

어느새 
내 등뒤에서 
안아주셔요

세상에... 
나보고 친구래요...

우리 
주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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